“촬영 3일 연속 밤샌 뒤에 스태프들 데리고 강남 사라있네로 풀러 갔어요. 아가씨들이 “오빠 드라마 만드시면 유명 배우들 많이 만나시겠어요?” 하면서 재미있게 물어보고, 드라마 OST로 노래 맞춰 불러주니까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났습니다. 피곤한데도 웃으면서 놀다 보니 다음 촬영 에너지까지 충전됐네요. 팀 회식이나 스태프 모임으로 강남 사라있네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