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노래방룸 모였습니다. 80~90년대 가요와 트로트가 많이 들어있어서 다 같이 추억에 젖으며 불렀네요. 소파가 편안하고 룸이 넓어서 오래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았어요. 안주 중에 오징어구이와 과일 플래터가 신선하고 좋았으며, 서비스도 자연스럽고 세심해서 기분 좋게 놀다 왔습니다.
노래방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