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오랜만에 호빠 다녀왔어요.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은은한 조명이 여성스러워서 사진도 잘 나오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스트 오빠들이 나이대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해서 처음 가는 사람도 금방 편해지더라고요. 춤도 추고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3시간 넘게 웃고 놀았네요. 서비스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심해서 여자들끼리 가기 정말 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