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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YTEK A.I. Smart Translator로 외국여행 중 통역 걱정 한방에 해결한 후기

  • 끝내주는족발20
  • 2026-05-14
  • Hit : 4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65대구 스케일업 허브에 도착했습니다.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바로 입장!2월 밋업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욱 님을 통해 알게 된 '맞다AI가년 2월 밋업 후기입니다.​메일을 보내주셔서 확인하니 , '외국어 문서를 Azure AI Translator를 활용해 한국어로 쉽게 번역하기'라는 주제의 발표가 눈에 띄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카츠 스탬프 로드를 하고 가니 시작 시간을 앞두고 도착하게 되었어요. 맛있는 카츠를 먹었지만 간식들도 챙기고 , 사진 촬영과 발표를 듣기 편한 자리에 앉았습니다.​유자를 좋아해서 바로 집어 먹은 미니약과 ai translator 유자맛!첫번째 발표자님입니다.3가지에 대한 설명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셨어요.토큰으로 바꿔 요약본을 만든다는 것이 신기했어요.바이브 보이스가 제미나이보다 뛰어나다는 얘기입니다.오른쪽이 바이브 보이스입니다. ^^3가지는 정말 위험한 것들이죠.​첫 번째 발표자이신 이동수 님은 '듣고 말하는 AI의 완성 VibeVoice 활용 가이드'를 발표하셨어요. ​바이브 보이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설명해 주시는 걸 들으면서 정말 놀랍더군요. 사실 제미나이를 주로 교정, 질의응답 등으로만 활용하고 있어서 음성을 통한 활용도 하고 있는 줄 몰랐어요.​단순히 텍스트를 읽어주는 수준을 넘어, 실시간으로 ai translator 대화하듯 소통하는 기술에 집중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죠. 바이브 보이스를 잘 활용한다면 설명, 질문, 정리하는 캐릭터를 따로 만들어서 텍스트만으로도 풍성한 교육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겠더군요.​3초 만에 목소리를 복제할 수 있다는 건 혁신적이지만 , 보이스피싱이나 딥페이크에 악용될 위험도 큰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책임 있는 AI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용해 줬으면 하네요.​이건 곤약젤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먹기 쉽지 않았지만 맛있었어요.두번째 발표자님입니다.​두 번째 발표자이신 강수아 님은 Azure AI Translator(AAT로 줄여서 얘기할게요)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아무래도 ai translator 두 번째로 하셔서 그런지 떨지 않고 잘 발표해 주셨어요. AAT는 글자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논문의 복잡한 2단 구성, 표, 수치, 레이아웃까지 유지하면서 언어만 한국어로 싹 바꿔주는데요.​한두 문장이 아니라 수십, 수백 페이지의 대용량 문서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고 기업용 보안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중요한 내부 문서나 개인 정보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질의응답에서 수학 문제도 가능한지 물어보신 분이 계셨는데, 해보진 않으셨지만 경제학 전공(복수 전공)이신데 그래프의 x축과 y축 글자까지 한국어로 번역되는 것은 확인했다고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여러 서식들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ai translator 번역이 된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이 기술만큼은 시간이 걸려도 익혀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3번째와 4번째 발표자님입니다.​발표자분들의 내용을 이해하기위해서 녹음하고 사진을촬영했었는데 그래도열심히 만드신 것을모두 올릴 수 없어서 일부만사진을 올렸어요. 3번째와4번째 발표자님들의 발표는전공이 아닌 저에게버거웠고 모두 촬영하고블로그에 올리면 안되겠다생각해서 조금만 촬영했어요.​게다가 힘든 일을 하니피곤해서 3번째부터는집중하기도 어려웠고요. ​Azure ML은 이후에 다시 확인도 하고 살펴봤지만 여전히 저에게 어려운 내용이네요. 4번째 발표자는 지난번 밋업에서 인상적이었던 이종화 님이셨는데 이번에도 잘해주셨어요. ai translator 이렇게 다양한 표를 활용할 수 있다면 정책네트워크에서 발표 자료 만들 때도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Power BI란 엑셀 같은 CSV 파일을 집어넣기만 하면, 흰 바탕에 내가 원하는 조건을 끌어다 놓는 것만으로도 화려한 그래프가 탄생하는 건데요. 아무래도 제가 따라 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지만 확실히 AI의 놀라움을 느낄 수 있었던 밋업이었습니다.​​PS-이번 밋업에 대한 것은저의 능력이 부족한 점을고려해서 제미나이를 활용해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혹시발표자분들이 보시기에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많은 분들에게맞다 AI가를 알리는데도움이 되고자 작성한 점을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