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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늘과 금산 인삼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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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남해 이도균 기자] 성인병 예방 등 각종 효능이 뛰어나 장수식품으로 이름난 경남 남해마늘과, 충남 금산인삼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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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해마늘연구소(소장 경규항)는 지난 26일 오후 4시, 남해군·금산군의회 의원과 연구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블랙푸드 제품개발 공동연구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는 양 지자체 의회 간의 교류 간담회에 이어 연구소장 및 연구원 소개, 경과보고, 성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양 지자체 의회 교류에서 지역특화자원인 남해마늘과 금산인삼을 활용한 제품을 공동개발하자는 제안에서 시작됐다. 이후 12월 11일 양 연구소는 R&D 공동추진 연구협약 체결을 통해 남해마늘연구소는 흑마늘 유효성분이 최적화되는 추출조건에 대한 연구와 SAC성분이 최적화되는 조건을 찾고, 금산인삼약초연구소는 흑삼의 쓴맛과 인삼 특유의 흙냄새를 저감시키는 기술개발 과제를 선정해 추진해 왔다.

신정혜 남해마늘연구소 총괄실장은 남해마늘과 금산인삼을 활용한 블랙푸드 제품개발과 관련해 연구방향, 연구결과,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또한 짧은 연구기간을 고려해 1차 년도는 기본이 되는 맛과 성분에 집중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경규항 남해마늘연구소장은 “제품개발에 대한 의원님들의 격려와 관심어린 조언에 감사드린다”며, “군의원들의 요구사항들을 충분히 반영해 더 나은 제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연구진들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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