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행사

남해군 귀촌 박람회, 27~29일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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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제11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가  개최되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남해마늘연구소 앞  특별전시관에서 귀촌박람회를 개최한다© News1  이경구기자

남해군이 행복한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남해군은 제11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가 개최되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남해마늘연구소 앞 특별전시관에서 귀촌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촌인 유치를 위한 남해군의 정책과 정주여건 등을 소개해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귀농 컨설팅관과 원예특작산업관에서는 행정지원 정책과 귀농인이 재배할 수 있는 다양한 특용작물 등을 상담해 볼 수 있다.

또 최신 영농기법과 농기계, 농어촌 체험마을에서의 다양한 볼거리가 소개돼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남해군은 이번 박람회 개최로 귀촌인 확보․관리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했다.

특히 농토임대은행, 빈집을 활용한 '일단 남해에서 100일간 살아보기'등 차별화된 귀촌인 유치 시책이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에서 100일간 살아보기 프로젝트 등 실질적인 체험을 함으로써 귀촌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박람회가 귀농의 로망을 실현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 도시민들에게 전원생활의 희망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