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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협약 체결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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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행 개선과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개선 활성이 있는 타블렛 제조기술, 항염증 조성물과 이를 이용한 대환의 제조방법 등 2건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이전한 2건의 기술은 그간 마늘연구소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던 지역특화기술 융복합연구개발사업의 과제 2건에서 도출된 성과이다.

 우선 혈행 개선과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개선 활성이 있는 타블렛 제조기술은 마늘연구소가 주관기관으로서 천연색소 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의 Total beauty 산업화 과제를 수행해 이뤄낸 성과이다.

   시제품은 트리플라인이며, 향우기업이자 건강기능식품 유통 기업인 TLS에 기술이 이전됐다.

 트리플라인은 건강을 챙기는 현대인을 위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늘분말이 들어간 타블렛과 피로회복, 스트레스 개선 효능이 있는 성분들로 제작된 타블렛 등 2개의 타블렛을 하나의 포장에 담아낸 건강기능식품이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이 같은 제품이 시판된 적이 없어 마늘연구소는 그간 시장조사를 통해 얻은 자료를 활용,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으로 시장을 주도하고자 이번 트리플라인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또 항염증 조성물과 이를 이용한 대환의 제조방법 기술은 마늘연구소가 참여기관으로서 발효기술을 활용한 지리산권 천연소재의 항염증성 질환예방 및 개선용 제품 기술개발 사업과제에 참여해 이뤄낸 성과이다.

 시제품은 천기환이며, 마늘연구소 입주기업인 ㈜제이씨팜에 기술 이전됐다.

 천기환은 흑마늘, 녹용, 홍삼 등 한약재를 혼합, 숙성ㆍ발효한 대환제품으로 세포실험을 통해 첨가된 원료들의 항염증 활성을 규명함으로써 체력과 면역력 증진을 콘셉트로 개발, 씹어서 섭취할 수 있다.

 그간 주로 제조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시장에 제품을 유통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번 기술 이전은 유통 전문 기업, 즉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제품에 지속적인 생명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에 기술을 제공한 것으로 남해산 마늘 제품의 적극적인 시장공략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