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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원주, 살기 좋은 ‘전원고장’ 남해군 홍보대사로 위촉

  • 기업지원실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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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견 방송인 전원주 씨가 남해군의 홍보대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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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제11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 행사가 펼쳐진 지난달 28일 중견 방송인 전원주 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전 씨는 불자 연예인으로 남해군에 소재한 망운사(주지 성각스님)를 매년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평소 남해군과 오랫동안 끈끈한 인연을 맺어왔다.

 

전 씨는 앞으로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를 비롯한 남해군의 각종 축제와 행사, 농․특산물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남해군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귀농․귀어․귀촌인 유치를 위한 살기 좋은 ‘전원’ 고장 남해군의 이미지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원주 씨는 중견 방송인으로 각계각층의 팬과 대중으로부터 호소력을 갖추고 있으며, 남해군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에 대한 상당한 애착과 정보를 지니고 있어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해군은 보물섬 이미지에 걸맞고 국내․외에 남해군을 알리는 유명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수 있도록 한 관련조례에 따라 지난 2005년 트로트 가수 설운도 씨와 이번 전원주 씨 등 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